노랑통닭, 매출 17%↑…“모델 마동석 효과”
[아시아경제 문혜원 기자] 노랑통닭은 브랜드 모델인 배우 마동석의 신규 캠페인 광고 공개 이후 올해 4월 매출이 전달보다 17% 늘었다고 23일 밝혔다.
캠페인 광고 ‘노랑통닭 바삭대표 선거’는 마동석이 5명의 노랑통닭 바삭대표 후보로 분해 각 후보의 공약을 영상으로 담아낸 시리즈물이다. 기호 1번 ‘가동석’부터 기호 5번 ‘마동석’까지 국민들에게 익히 알려진 선거 유세 클리셰를 각 후보의 특성에 맞게 활용하여 보는 이들에게 몰입도와 유쾌함을 선사한다. 시리즈 영상은 현재 누적 조회수 1500만회를 돌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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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랑통닭은 앞서 지난해 4월 마동석을 새 광고 모델로 발탁했다. 최근 마동석이 주연을 맡은 영화 ‘범죄도시2’의 흥행에 힘입어 노랑통닭은 앞으로도 ‘마동석 효과’를 누릴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문혜원 기자 hmoon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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