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온의 프리미엄 뷰티 전문관 온앤더뷰티.

롯데온의 프리미엄 뷰티 전문관 온앤더뷰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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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롯데온은 프리미엄 뷰티 전문관 온앤더뷰티가 고객들과 입점 브랜드 사이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으며 큰 인기를 끌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롯데온에 따르면 이달 뷰티 매출은 전년대비 30% 이상 증가했고, 멤버십인 온앤더뷰티 클럽 고객 수는 하루 최대 1000명 이상 가입이 이뤄지며 6만 명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온앤더뷰티는 오는 30일까지 체험단과 샘플 이벤트 등 고객의 뷰티 경험에 집중한 '나의 여름 뷰티메이트' 행사를 이어간다. 대표적으로 여름철 인기 제품을 모아 온앤더뷰티에서만 구매할 수 있는 단독 구성으로 선보이고 최대 15%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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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온 관계자는 "온앤더뷰티 론칭 두 달 만에 매출 성장과 함께 고객, 브랜드사가 만족하는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것을 확인했다"며 "향후 상품과 서비스 등에서 프리미엄한 뷰티 경험을 제공하는 데 집중해 더 많은 고객과 브랜드사가 찾아오고 싶은 플랫폼으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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