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문고 베스트셀러] 김영하 ‘작별인사’ 1위
[아시아경제 서믿음 기자] 금주에도 종합 1위를 차지한 김영하의 '작별인사'와 더불어 종합 5위까지 상위권을 유지했다.
한국소설 강세도 이어지며 김훈의 '저만치 혼자서'가 10계단 상승한 종합 14위에 올랐다. '어서 오세요, 휴남동 서점입니다', '디 에센셜 한강'도 각각 5계단씩 상승해 나란히 종합 17, 18위에 올랐다.
손웅정의 '모든 것은 기본에서 시작한다'에 대한 관심은 이번 주에도 이어져 38계단 상승한 종합 41위에 올랐다. EPL 득점왕 손흥민 선수를 키워낸 아빠로 그 동안의 인터뷰도 재조명 되면서 책에 대한 관심이 더 높아졌다.
책 읽기보다는 야외 활동이 활발해지시는 시기에 서점을 찾게 하는 고마운 입김이 가득한 한 주였다. 팬덤층이 있는 유튜버, 작가들이 책을 소개하면서 단숨에 관심을 받아 오래간만에 순위에 오른 책들도 눈에 띄었다. 우선 김영하 작가가 한 달에 한 권 책을 소개하고 있는 북클럽 소개 도서로 피에르 바야르의 '읽지 않는 책에 대해 말하는 법'이 인문 분야 순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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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유튜버로 팬덤 구독층이 있는 주언규(신사임당)저자가 추천한 '원씽'도 자기계발 분야 10위에 오래간만에 진입했다. 문재인 전 대통령이 추천한 책으로 으로 김희교의 '짱깨주의의 탄생'도 역사문화 분야 10위에 올랐다.
서믿음 기자 fait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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