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플러스랩-오율의원, 만성질환 및 비만 치료 협력·교류 업무협약
[아시아경제 이관주 기자] AI 기반 의료솔루션 기업 비플러스랩은 오율의원과 만성질환 및 비만 치료에 대해 상호 교류·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비플러스랩과 오율의원은 이번 협약을 통해 만성질환 관리 및 비만 치료 분야에서 ▲비대면 진료 등 진료 분야 ▲관련 콘텐츠 및 프로그램 개발 ▲기타 상호 협력이 필요한 사항에 관해 협업하기로 했다.
비플러스랩은 2018년 전문의료진이 개발에 참여한 의료정보서비스 플랫폼 ‘어디아파’를 출시해 문진 서비스를 제공해왔다. 최근에는 대규모 업데이트를 통해 비대면 진료 및 약 조제·배송 서비스도 도입했다. 오율의원은 건강다이어트, 기능의학, 면역치료 등 세분화된 클리닉 센터를 운영하며 환자 맞춤형 진료를 제공한다.
허기준 비플러스랩 대표는 “비플러스랩은 ’내 손 안의 주치의’를 모토로 ‘어디아파’를 운영하며 스마트 문진, 비대면 진료 등 다양한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며 “비플러스랩의 ‘어디아파’가 토털 헬스케어 플랫폼 리더로 나아가기 위한 여정에 오율의원과의 업무협약이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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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형규 오율의원 대표원장(가정의학과 전문의)은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비대면 진료, 의료 콘텐츠 개발 등 다양한 분야에서 비플러스랩과 협력하게 돼 기쁘다”며 “만성질환 및 비만으로 고통받는 이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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