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용 한국은행 총재 후보자가 19일 국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 출석, 증인선서를 하고 있다./윤동주 기자 doso7@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 후보자가 19일 국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 출석, 증인선서를 하고 있다./윤동주 기자 doso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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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용 한국은행 총재 후보자가 19일 국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 출석, 안경을 바로 쓰고 있다./윤동주 기자 doso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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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용 한국은행 총재 후보자가 19일 국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 출석, 청문회 도중 갈증이 나는듯 물을 마시고 있다./윤동주 기자 doso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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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용 한국은행 총재 후보자가 19일 국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 출석, 청문회 도중 한은 관계자에게 보고를 받고 있다./윤동주 기자 doso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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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용 한국은행 총재 후보자가 19일 국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 출석, 의원들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윤동주 기자 doso7@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 후보자가 19일 국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 출석, 의원들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윤동주 기자 doso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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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윤동주 기자]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 후보자가 19일 국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 출석하고 있다. 이번 인사청문회에서는 재산 형성 과정 등에 대한 검증과 함께 통화정책 관련 질의가 이어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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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 후보자는 20년 전 서울 중구의 한 주택을 거래했을 때 허위 가격으로 계약한 이른바 '다운계약서'를 작성했다는 사실을 인정하면서, "당시 관행이었다"는 취지의 해명을 해 논란이 되고 있다.


윤동주 기자 doso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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