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윤동주 기자]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 후보자가 19일 국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 출석하고 있다. 이번 인사청문회에서는 재산 형성 과정 등에 대한 검증과 함께 통화정책 관련 질의가 이어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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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 후보자는 20년 전 서울 중구의 한 주택을 거래했을 때 허위 가격으로 계약한 이른바 '다운계약서'를 작성했다는 사실을 인정하면서, "당시 관행이었다"는 취지의 해명을 해 논란이 되고 있다.
윤동주 기자 doso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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