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리아 리무진·캠퍼 출시…5792만·4947만원부터
[아시아경제 최대열 기자] 현대차 현대차 close 증권정보 005380 KOSPI 현재가 550,000 전일대비 11,000 등락률 +2.04% 거래량 1,690,524 전일가 539,000 2026.05.06 15:30 기준 관련기사 현대차, 베니스비엔날레 한국관 후원 지속…2034년까지 코스피, 7300선 장 마감 '최고치'…6%대 급등 코스피, 장중 7400선 위로…'27만전자' 도달(상보) 는 다목적차량(MPV) 스타리아 라운지의 리무진과 캠퍼 모델을 19일 출시했다.리무진 모델은 최상위 트림으로 사업용 밴, 캠퍼는 캠핑에 적합한 사양을 넣었다.
리무진 모델은 전용 18인치 휠, 2열 동승석 전동 사이드스텝이 들어간다. 실내는 기본 트림 전고보다 205㎜ 높아졌다. 1열에서 2~3열까지 이동 가능한 콘솔이 있다. 콘솔에는 팝업식 테이블, 컵홀더, USB C타입 충전기능이 있다. 뒷좌석 디스플레이는 동급 최대 크기인 25인치로 스마트기기 미러링 등이 된다. 빌트인 공기청정기, 스카이 무드조명도 있다.
리무진에 특화된 서스펜션과 전동식 조향장치로 안정적인 승차감을 구현하려고 했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외장색상은 흰색, 검은색 두가지이고 내장은 회색 단일 컬러다. 9인승은 5792만원, 7인승은 5963만원(개별소비세 3.5% 적용 기준)이다.
캠퍼 모델은 기존 프레스티지 트림에 전동식 팝업루프, 차양막 등 캠핑에 적합한 사양을 적용했다. 세미타입 캠퍼11은 11인승, 디럭스타입 캠퍼4는 4인승이다. 2열 시트는 전동방식으로 편평하게 접힌다.
캠퍼 4는 12.1인치 접이식 통합 컨트롤러·모니터, 3열 리클라이닝벤치, 슬라이드 후방테이블 등 캠핑에 필요한 사양이 추가로 적용됐다. 전고는 2095㎜로 2.1m 이하만 출입 가능한 대다수 지하 주차장 이용이 가능하다. 외장색상은 흰색, 검은색 두가지면 내장은 캠퍼11은 검은색, 캠퍼4는 갈색이다. 캠퍼11은 4947만원, 캠퍼4는 6858만원(개별소비세 3.5%)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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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는 리무진 7인승 모델 1호차는 전북현대에 있었던 이동국 선수에게 증정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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