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서울 강서구 홈플러스 강서점에서 모델들이 프로야구 ‘동원참치 챔피언 에디션’을 선보이고 있다.

10일 서울 강서구 홈플러스 강서점에서 모델들이 프로야구 ‘동원참치 챔피언 에디션’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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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홈플러스는 오는 13일까지 각 구단의 엠블럼, 로고, 마스코트가 새겨진 한정판 ‘동원참치챔피언 에디션’을 단독 선 판매한다고 10일 밝혔다.


동원참치 챔피언 에디션은 올해로 40주년을 맞은 동원F&B 참치캔과 KBO 리그 출범을 기념하고자 선보인 협업 상품이다.

야구엔 참치 팝업스토어를 열고 구매 고객을 위한 이벤트도 진행한다. 북수원점, 잠실점, 영등포점,인하점 4개점에서 먼저 운영하며 수성점, 동광주점, 아시아드점, 부천상동점 등 총 10개점으로 확대 순환 운영할 계획이다. 행사 상품 구매 시 동원F&B와 함께 추첨을 통해 KBO 리그 40주년 공인구와 비스포크큐브 냉장고를 한정 수량으로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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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관계자는 “프로야구 개막과 리오프닝을 맞아 야구팬들의 재미를 위해 이색 상품은 물론 이벤트를 담은 팝업스토어까지 준비했다”며 “이벤트 참여로 추첨 행운을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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