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중공업, 긴급운영자금 ‘3조원 상환 완료’
[아시아경제 이선애 기자] 두산중공업은 한국산업은행 및 한국수출입은행으로부터 차입한 긴급운영자금(한도 3조원)의 상환을 지난달 28일 완료했다고 2일 공시했다. 앞서 두산중공업은 지난해 상반기 한은 및 산은과 차입한도 3조원의 긴급운영자금 차입약정을 체결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고유가 지원금 받아도 1인당 30만원 또 준다…18일...
AD
이선애 기자 lsa@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