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시립어린이집 65곳으로 늘어
[아시아경제(수원)=이영규 기자] 경기 수원시가 시립어린이집을 65곳으로 늘린다.
수원시는 2일 곡반정동 수원하늘채더퍼스트 1단지에 '시립하늘채더퍼스트1 어린이집'을, 2단지에 '시립하늘채더퍼스트2 어린이집'을 각각 개원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수원 시립어린이집은 모두 65곳으로 늘었다.
해당 어린이집은 2027년 1월까지 5년 간 위탁방식으로 운영된다. 만 0~5세 아동이 이용할 수 있다.
수원시는 올해 시립어린이집 8곳을 추가 개원하는 등 정부의 공보육 확대 정책에 발맞춰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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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미숙 시 복지여성국장은 "수원시는 시립어린이집이 잘 운영되도록 지속적으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교직원이 행복해야 아이들도 행복한 만큼 교직원 복지에도 신경을 쓰겠다"고 전했다.
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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