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일레븐, 점포 사진 공모전 ‘인기’…“일상 속 편의점의 아름다움”
1위는 진주르네상스점…한국 전통미·겨울 풍경 조화
[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세븐일레븐이 점포 사진 공모전 ‘세븐모먼트’가 큰 인기를 끌고 있다고 2일 밝혔다. 세븐모먼트는 우리 생활 속 가까운 편의점의 아름다운 순간을 담아 공유하는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감성 공감 프로젝트로 사계절을 품은 점포 풍경을 테마로 한다.
이번 공모전의 주제는 겨울로 참여 작품수는 1000건, 좋아요는 2만여건에 달했다. 1등은 진주르네상스점으로 한국 전통의 아름다움과 겨울 풍경이 조화를 잘 이룬 점이 많은 호평을 받았다. 2등은 하얀 눈과 고즈넉한 야경이 돋보인 곤지암리조트점, 마산저도연육교점, 사능역카페점, 청주개신월드점, 울산정자해변점, 평창뉴중리점 등 6개점이 차지했다.
선정기준은 겨울감성의 표현, 심미성, 주변 풍광과의 조화를 중점으로 봤으며 1차 내부 임직원 투표, 2차는 외부 사진 전문가 심사를 통해 선정했다. 세븐모먼트는 매 시즌 정기적으로 진행된다. 2022 봄 편은 다음달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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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일레븐 관계자는 “인스타그램에서 진행되는 공모전으로 접근이 쉽고 참여가 높다보니 세븐일레븐을 주제로 한 일상 속 좋은 작품을 많이 접할 수 있었다”며 “세븐모먼트는 점포의 아름다운 순간을 담아 함께 공유하고 공감하는 캠페인으로 친근하고 따뜻한 브랜드 이미지를 심어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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