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신대 주진걸 교수. 사진=동신대학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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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조형주 기자] 동신대학교는 토목환경공학과 주진걸 교수가 '2022 한국방재학회 학술발표대회'에서 소하천 정비 사업에 따른 탄소발생량 평가 연구로 우수논문상을 수상했다.


소하천 정비 사업 시 발생하는 이산화탄소량을 정량화하는 방법을 제안하고, 우리나라 전체 소하천에서 발생하는 이산화탄소량을 산정해 좋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주 교수는 재난방재 분야에 대한 헌신적인 활동으로 재해예방과 방재과학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한국방재학회로부터 표창을 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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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한국방재학회는 학문과 기술을 통해 재해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지난 2000년 창립됐으며, 재난 및 안전 관련 전문가 4000여명이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호남취재본부 조형주 기자 ives081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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