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영홈쇼핑, 삼겹살데이 맞아 ‘TV 공영라방-11번가’ 콜라보
유튜버 조나단 출연…한돈 오겹살 특가 판매
[아시아경제 곽민재 기자] 공영홈쇼핑의 모바일 라이브커머스 ‘공영라방’이 TV 송출과 동시에 제휴채널인 11번가가 참여하는 콜라보 방송을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공영홈쇼핑은 28일 오전 11시35분 ‘공영라방’을 TV로 송출하는 ‘TV 공영라방’을 방송한다. 3월 3일 ‘삼겹살 데이’를 맞아 제휴채널 11번가까지 참여해 플랫폼을 넓혔다. 유명 유튜버 조나단이 게스트로 출연해 시청자와 실시간 채팅으로 소통하며 색다른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국내산 한돈 오겹살’ 총 2kg이 3만9900원에 판매된다. 모바일 앱으로 주문하면 10% 할인과 최종 결제 가격의 10%를 적립금으로 돌려주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공영홈쇼핑의 ‘더블라이브’도 소비자들의 관심과 함께 지난 22~23일 성공적으로 론칭됐다. ‘더블라이브’는 TV와 라방을 한 스튜디오에서 동시 송출하는 방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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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영홈쇼핑 관계자는 “공영홈쇼핑이 라방을 필두로 새롭게 기획한 시도들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며 “삼겹살 데이를 맞이해 기획한 ‘TV 공영라방’에도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곽민재 기자 mjkwa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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