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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대현 기자] 우크라이나 사태 영향으로 22일 유럽 주요국 증시가 일제히 급락했다.


한국시간으로 이날 오후 영국 FTSE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0.19% 떨어진 7470.06에 거래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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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DAX 지수는 0.75% 하락한 1만4619.95에, 프랑스 CAC 지수는 0.36% 내린 6763.75에 거래되고 있다.


김대현 기자 kd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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