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달 열리는 뷰티 클래스”…11번가, 라방 신규 코너 ‘뷰티클’ 시작
[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11번가는 ‘라이브11’에서 10번째 예능형 고정코너 ‘뷰티클’(뷰티클래스)을 선보인다고 21일 밝혔다.
뷰티클은 누구나 한 번쯤 겪어본 뷰티 공감상황을 소개하고 해결법을 알려주는 뷰티 수업 콘셉트의 방송이다. 매달 5일간 고정으로 진행되며 고객들에게 잘 알려진 빅 브랜드 뿐 아니라 새롭게 떠오르는 라이징 브랜드, 11번가 뷰티 상품기획자(MD)가 발굴해 제품력을 검증한 브랜드들로 엄선해 하루 1시간 동안 2개 브랜드로 방송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달 방송은 21~25일 오후 6시에 ▲닥터지, 피카소 ▲스케덤, 닥터자르트 ▲미샤, SNP ▲아이소이, 3CE ▲유세린, 오가닉포에버 순으로 진행된다. 뷰티클 참여 브랜드들은 27일까지 최대 74% 할인 행사도 함께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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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번가 관계자는 “기존의 브랜드 프로모션에서 탈피해 뷰티 예능을 선보이게 됐다”며 “뷰티클에서 소개하는 제품이라면 고객들이 믿고 구매할 수 있도록 매달 새로운 브랜드와 이슈 제품들을 엄선해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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