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청주시 수젠텍 공장에서 코로나19 자가검사키트가 생산되고 있다. [이미지출처=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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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춘희 기자] 체외진단의료기기 전문기업 수젠텍 수젠텍 close 증권정보 253840 KOSDAQ 현재가 7,150 전일대비 300 등락률 +4.38% 거래량 15,107,585 전일가 6,850 2026.05.13 15:30 기준 관련기사 [특징주]코로나19 재확산 우려에…그린생명과학 상한가 [특징주]니파바이러스 우려에 수젠텍 등 진단키트株 강세 [특징주]진단키트주, 신종 코로나 발견 소식에 '강세' 이 코로나19 진단키트 매출 증대에 힘입어 87%에 달하는 매출 성장을 일궈내며 사상 최대 영업실적을 달성했다.


수젠텍은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액 772억104만원으로 전년 대비 87.0% 성장한 매출 실적을 기록했다고 17일 공시했다. 영업이익은 345억9626만원으로 54.0% 늘어하며 45%에 달하는 영업이익률을 달성했다. 당기순이익도 345억7451만원으로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수젠텍은 이 같은 매출액 및 영업이익의 증감에 대해 "코로나19 진단키트 판매 증가에 따른 이익 증대" 영향이라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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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미진 수젠텍 대표는 “올해 역시 오미크론 변이 확산과 각국의 방역체계 전환에 따라 진단제품의 수요가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전망된다"며 "올해는 아시아 및 북미를 비롯해 중남미 등 다양한 해외시장을 집중 공략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춘희 기자 spri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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