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태신 전경련 부회장(왼쪽)이 17일 전경련을 방문한 볼프강 앙거홀처 오스트리아 대사와 악수하고 있다. 이날 권 부회장과 앙거홀처 대사는 양국 간 경제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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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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