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선애 기자] 셀트리온이 지난해 1조9000억원에 가까운 매출을 내며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영업이익도 역대 최대였다.


셀트리온은 지난해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7539억원으로 재작년보다 5.86% 증가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16일 공시했다.

매출은 1조8908억원으로 1년 전보다 2.26% 증가했다. 순이익은 6237억원으로 20.13%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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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4분기 영업이익은 2190억원으로 재작년 동기보다 32.94% 늘었다. 작년 4분기 매출과 순이익은 각각 6011억원과 1565억원이었다.

이선애 기자 ls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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