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울원자력본부, 산양삼 및 산채 재배단지 조성 지원
종자·종묘 구입, 관목류 식재 및 울타리 설치에 3억 원 지원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김귀열 기자] 한국수력원자력 한울원자력본부는 주민들의 소득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The 숲속 산양삼 및 산채 재배단지 조성사업’ 에 3억 원을 지원했다.
The 숲속 산양삼 및 산채 재배단지 조성사업은 한울본부가 지원하고 ‘울진 국유림영림단 사회적협동조합’이 시행하였다. 산채 재배단지는 울진군 금강송면 소광리 일대 국유림 지역에 약 21ha 면적으로 조성됐으며 앞으로 고부가가치 산채류인 산양삼·병품취·참두릅 및 곰취 등을 재배·생산해 주민들의 소득증대 및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것이다.
이에 한울본부는 산채 재배단지에 종자·종묘 구입 관목류 식재 및 울타리 설치 등으로 3억 원을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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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범수 한울본부장은 “이번 사업이 코로나19로 얼어붙은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지역특화사업으로 자리 잡길 기대하며 한울본부는 앞으로도 주민들의 경제적 자립에 도움이 되는 사업을 발굴하겠다”라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김귀열 기자 mds724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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