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보증기금, 권기형 前 우리FIS 대표 감사로 선임
[아시아경제 이민우 기자] 신용보증기금이 권기형 전 우리에프아이에스 대표를 감사로 선임했다.
신용보증기금은 이 같은 감사 선임 소식을 14일 밝혔다. 임기는 이날부터 2024년 2월13일까지 2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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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 감사는 1958년생으로 계성고, 연세대 행정학과를 졸업했다. 우리은행 검사실장, 기업영업본부장, IB사업단 상무, 부행장, 우리에프아이에스 대표 등을 역임했다.
이민우 기자 letzwi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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