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 삼성전시장 새단장
[아시아경제 최대열 기자] 코오롱모터스는 서울 강남구 대치동에 있는 미니 삼성전시장을 새로 단장해 열었다고 14일 밝혔다. 연면적 212㎡로 서울에 있는 BMW, 미니 복합 전시장 가운데 가장 크다. 실내에 차량 5대가 전시되며 신차 출고 고객을 위한 공간, 고성능 모델 전용전시공간, 전기차 전시공간이 따로 있다. 이 매장은 미니 출고 고객을 대상으로 매주 목요일에 하는 무상점검서비스를 비롯해 직원이 고객 집을 찾는 방문서비스 등을 제공한다. 리뉴얼오픈을 기념해 다음 달 말일까지 아트토이 김태식 작가의 작품을 모은 전시회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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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열 기자 dycho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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