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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지환 기자]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동맹국들에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시점을 이달 16일로 제시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미 정치전문매체 폴리티코는 미국, 영국, 우크라이나에 있는 3명의 소식통을 인용, 바이든 대통령이 11일(현지시간) 유럽 정상들과의 화상회의에서 이같이 밝혔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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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에 따르면 바이든 대통령은 러시아군이 벨라루스 국경을 넘어 사이버 공격과 미사일 공격을 감행할 수 있다고 전했다. 오는 16일 지상 공격이 시작될 수 있다는 미국 측 의견을 제시했다고 알려졌다.


박지환 기자 pjhy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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