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션과 상생" KT&G, 공연 대관료 지원 프로그램 진행
[아시아경제 구은모 기자] KT&G KT&G close 증권정보 033780 KOSPI 현재가 178,000 전일대비 4,100 등락률 -2.25% 거래량 412,520 전일가 182,100 2026.05.13 15:30 기준 관련기사 기업가치 제고 공시 누적 718사…지난달 130사 신규 합류 KT&G, '해외사업' 대박…1분기 매출 1.7조원 “K-팝, K-뷰티…K-담배도 있다" KT&G, 실적·주당가치↑” [클릭e종목] 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뮤지션들을 위해 '2022년 상생 공연 대관료 지원'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먼저 상상마당 홍대 '라이브홀'의 대관료를 30% 할인 지원한다. 시기는 이미 기획과 대관공연이 계획된 달을 제외한 3월, 4월, 6월, 7월, 9월, 10월에 이용할 수 있다. 지원을 받기 위해선 4월30일까지 대관 계약을 체결해야 한다.
또 3월부터 12월까지 라이브홀을 이용하는 모든 뮤지션들에게 유상으로 제공됐던 부가장비(인이어, 멀티트랙레코딩)와 온라인 공연 중계용 인터넷 전용 회선, 풀 HD 해상도의 공연 녹화 영상(최대 120분)을 무상으로 지원한다.
신청서는 KT&G 상상마당 홈페이지에서 다운받아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이후 사전 일정 협의를 통해 공연장 현장 답사를 진행한 뒤 최종 대관 여부를 결정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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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영아 KT&G 사회공헌실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무대에 설 기회가 마땅치 않은 뮤지션들에게 현실성 있는 지원이 무엇일까를 고민하던 중 대관료 할인 프로젝트를 기획하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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