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설연휴 마지막날 강추위…빙판길 조심하세요
아침 최저기온, -14∼0
[아시아경제 기하영 기자]설 연휴 마지막 날인 2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강추위가 예상된다.
1일 기상청에 따르면, 아침 최저기온은 -14∼0도, 낮 최고기온은 0∼8도로 예보됐다.
아침 기온이 내륙을 중심으로 영하 10도 이하로 떨어지는 강추위는 3일까지 이어질 전망이다. 그 외 중부지방도 기온이 전날보다 3∼5도 낮겠다.
눈이 내린 곳에서는 밤사이 기온이 크게 떨어지면서 도로가 얼어 미끄러운 곳이 많겠으니 빙판길 교통안전에도 주의해야 한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보통' 수준으로 예상된다. 다만, 수도권·강원 영서·충청권·광주·전북은 오전에 일시적으로 '나쁨' 수준을 보일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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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의 물결은 동해와 서해 앞바다에서 0.5∼2.0m, 남해 앞바다에서 0.5∼1.5m로 예상된다. 안쪽 먼바다(해안선에서 약 200㎞ 내의 먼바다)의 파고는 동해 1.0∼3.0m, 서해 0.5∼2.5m, 남해 1.0∼2.5m로 일겠다.
기하영 기자 hyki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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