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체육학과 2명, 음악학과 1명 합격자 뒤바뀌어
입학관리본부 홈페이지에 정정 공지 게시

삼육대 "실기점수 입력 오류로 정시 합격자 3명 발표 정정"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한진주 기자] 삼육대학교가 2022학년도 정시모집 합격자 중 실기 점수 입력 오류로 합격자가 뒤바뀌어 정정한다고 28일 밝혔다.


삼육대는 일반전형 생활체육학과 2명, 음악학과 1명 등 총 3명의 합격자 발표 과정에서 오류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해당 전형의 실기고사 점수를 반영하는 과정에서 전상상의 입력 오류로 일부 수험생의 당락이 바뀐 것으로 확인됐다.


삼육대는 수험생과 학부모에게 오류 내용을 알리고 입학관리본부 홈페이지에 정정 공지를 게시했다. 전수 조사한 결과 추가로 발생한 오류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AD

삼육대 입학관리본부 관계자는 “앞으로 이와 같은 오류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히 경위를 조사해 입시전형 관리에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드린다”며 “다시 한번 합격 사실 오류로 깊은 상실감에 빠진 해당 수험생과 학부모님, 대학에 지원한 수험생들에게 진심으로 머리 숙여 사과드린다”고 밝혔다.


한진주 기자 truepearl@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