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유제약, 포스트바이오틱스 ‘장안에화제 넥스트’ 출시
하루 1캡슐 7종 유산균 10억 CFU 섭취
열·위산·압력에 강한 특허 유산균
비타민B군 배합, 복통·복부팽만 증상 빠르게 개선
[아시아경제 이관주 기자] 유유제약은 1일 1캡슐로 장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는 포스트바이오틱스 '장안에화제 넥스트'를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장안에화제 넥스트는 열, 위산, 압력 등 주변 환경으로부터 유산균을 보호하고 장까지 살아서 갈 수 있게 도와주는 '프로바이오캡(PROBIOCAP)' 코팅 특허기술이 적용된 로셀 유산균을 포함해 1캡슐당 총 10억 CFU의 유산균을 보장한다.
또 면역 활성화 능력이 뛰어난 특허 유산균대사산물 EF-2001을 1000억 CFU 함유했으며 장내 유산균 활동을 돕는 비타민B1, B6 등 비타민B군이 배합돼 유산균 단독 섭취보다 향상된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포스트바이오틱스는 살아있는 유산균인 프로바이오틱스와 유산균의 먹이가 되는 프리바이오틱스, 유산균이 만드는 유익한 성분인 유산균대사산물을 모두 함유해 유산균 생태계 자체를 섭취한다는 개념의 용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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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유제약 CHC개발마케팅실 이지희 PM은 "장 건강 관리를 하고 싶으신 분들에게 장내 유익균의 작용을 증대시켜 근본적인 장내생태계를 개선시키는데 도움을 줄 수 있는 장안에화제 넥스트를 권해드린다"고 말했다.
이관주 기자 leekj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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