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9일 에몬스가구 인천 본사(인천 고잔동)에서 '2022 에몬스 장학생' 15기 총 12명의 대학생과 수여식'을 마치고 기념 사진을 촬영했다(우측 첫 번째가 김경수 에몬스가구 회장). [사진제공=에몬스가구]

지난 19일 에몬스가구 인천 본사(인천 고잔동)에서 '2022 에몬스 장학생' 15기 총 12명의 대학생과 수여식'을 마치고 기념 사진을 촬영했다(우측 첫 번째가 김경수 에몬스가구 회장). [사진제공=에몬스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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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종화 기자] '표정있는가구' 에몬스는 지난 19일 인천시 고잔동에 위치한 에몬스가구 본사에서 '2022 에몬스 장학생(15기) 장학금 및 장학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올해로 15회를 맞은 에몬스 장학회는 미래를 주도해 나갈 인재육성 차원으로 각 분야에서 꿈과 재능을 가진 대학생을대상으로 선발한다.

올해는 '에몬스 슬로건'을 공모해 선발된 이화여자대학교 이지수 학생 등 총 12명의 장학생에게 각 50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또 고등학생, 대학생 자녀를 둔 사내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장학금(대학생 1인당 100만원, 고등학생 1인당 50만원)을 지원하는 등 사회 기여와 직원들의 복지 증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에몬스는 현재 연간 1억원 상당의 사외 장학금 및 사내장학금을 운영하고 있으며, 앞으로 장학지원 대상과 범위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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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현관 에몬스 홍보부장 "장학금이 여러분들의 학업에 대한 열정과 가슴에 품고 있는 소중한 꿈을 실현해 나가고 지역사회와 우리나라의 차세대 리더로 성장해 나가는데 자양분이자 빛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종화 기자 justi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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