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필드 전 점, 2월11일까지 '디지털로 다시 돌아온 한국 호랑이' 전시

스타필드는 다음달 11일까지 전 점에서 '사색호랑전(展)'을 진행한다. 높이 20m 규모 미디어 타워와 가로 78m 파노라마 스크린에 웅장하고 역동적인 호랑이의 모습을 담았다.

스타필드는 다음달 11일까지 전 점에서 '사색호랑전(展)'을 진행한다. 높이 20m 규모 미디어 타워와 가로 78m 파노라마 스크린에 웅장하고 역동적인 호랑이의 모습을 담았다.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 스타필드가 임인년을 맞아 한반도에서 자취를 감춘 한국 호랑이를 대형 미디어타워로 되살려 호랑이의 기운을 느낄 수 있는 전시를 준비했다.


신세계프라퍼티는 블루캔버스(엘팩토리), 메타갤럭시아와 함께 스타필드(하남, 고양, 코엑스몰, 안성)와 스타필드 시티(위례, 부천, 명지) 전 점에서 호랑이를 민화, 서양화, 일러스트로 담아 전통과 현대를 어우른 '사색호랑전(展)'을 다음달 11일까지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이 땅에 디지털로 다시 돌아온 호랑이'를 주제로 한 이번 전시에는 NFT(Non-Fungible Token, 대체 불가 토큰) 시장에서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지민선, 박승우(카제박), 오색빛닮(강유진, 손우아, 권혜정), 노이서 작가가 참여했다. NFT는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해 디지털 콘텐츠에 고유한 인식 값으로 희소성을 부여한 가상 자산으로 미디어 콘텐츠 시장에서 주목 받고 있다. 스타필드는 NFT 작품을 고객들에게 소개하고 새해를 맞아 호랑이의 활기찬 기운을 전하고자 이번 전시를 기획했다고 설명했다.


미디어 아트로 전환된 작품들은 대형 미디어 타워, 파노라마 스크린, LED 전광판, 스마트 액자, 키오스크 등을 통해 스타필드 곳곳에 전시된다. 특히 높이 20m 미디어 타워와 가로 78m 파노라마 스크린에 구현한 웅장하고 역동적인 호랑이의 모습을 인상적으로 감상할 수 있을 것이라고 회사 측은 말했다.

이와 함께 설 연휴를 맞아 스타필드 하남, 고양, 안성에서는 29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호랑이 테마의 포토존과 민속놀이를 활용한 미니게임존을 운영한다. 게임에 이기거나 SNS 인증 이벤트에 참여하는 고객을 위한 선물도 마련했다.

AD

명절 선물을 준비하는 이들을 위해 스타필드 전 점에서 아동·완구, 패션, 건강, 럭셔리 등의 아이템을 만날 수 있는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팝업 스토어 참여 브랜드 및 자세한 내용은 스타필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유리 기자 yr61@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