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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여의도 현대카드 사옥서 불…인명피해는 없어

최종수정 2022.01.20 11:30 기사입력 2022.01.20 11:30

[아시아경제 유병돈 기자] 20일 오전 8시 41분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현대카드 사옥에서 화재로 인한 연기가 나 전 직원이 대피하는 소동이 발생했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불은 현대캐피탈 제1관 지하 5층 주차장 정화조 모터와 배선 등에서 시작됐으며 오전 9시50분께 완진됐다.

이날 불로 사옥에서 근무하던 직원들이 1층 로비로 대피했으며,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유병돈 기자 tamond@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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