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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 폭설 대비 긴급 제설작업 총력...성북구 도로열선시스템 눈 쌓이지 않은 비결

최종수정 2022.01.19 22:52 기사입력 2022.01.19 14:36

[서울시 자치구 뉴스]동작구 ▲공무원 등 441명 ▲차량 및 굴삭기 33대 ▲염화칼슘 및 소금 216톤 투입 주요도로 및 취약지역 등 긴급 제설 동 주민센터별 중점취약지역 제설작업 병행, 자동염수살포장치 10개소 및 자동도로열선 4개소 가동...19일 폭설과 한파에도 눈이 쌓이지 않는 성북구 도로 비결 ‘친환경 스마트 도로열선시스템’...강서구, 시각장애인 위한 업무 매뉴얼 발간·배포...용산2가동 기계식 공영주차장 운영 개시...금천구, 환경공무관 6명 공개채용...서대문구, 인공지능 기반의 카카오톡 대화형 메신저 가동 궁금한 단어 입력하면 대화창에 관련 복지 정보 자동 제공...노원구, 당고개 아래 공영주차장 조성 주차난 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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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동작구(구청장 이창우)가 19일 폭설과 한파로 인해 지역내 도로 및 경사로 등 취약 지역의 결빙이 예상됨에 따라 신속한 제설 작업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밝혔다.


구는 기상청의 강설 예보에 따라 이날 오전 7시부로 제설대책 2단계를 발령, 비상 근무체계에 들어갔다.

제설장비 점검 및 자동염수 살포장치에 염수 보충을 완료, 눈이 내리기 전 골목길과 급경사지 등 제설제를 살포했다.


▲공무원 등 인력 441명 ▲차량 및 굴삭기 33대 ▲염화칼슘 및 소금 등 자재 216톤을 투입해 주요도로 및 취약지역에 대해 중점적으로 제설작업을 실시하고 있다.


특히, 구청 도로관리과는 지역내 54개 주요간선도로 및 보조간선도로의 제설을 실시, 15개 동주민센터는 골목길 및 보도 등 제설작업을 담당해 책임구역을 분담했다.

또, 출근길 주민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동 주민센터별로 마을버스 노선 및 급경사 지역 등 중점취약지역은 공무원 및 민간인력 제설기동반이 합동으로 제설작업을 실시, 강설 즉시 제설작업이 가능한 자동염수살포장치 10개소 및 자동도로열선 4개소를 가동하고 있다.


이 밖에도 상가가 밀집되고 통행량이 많은 노량진 1동 등 11개 동 주요보도 등 21곳에 삽, 넉가래, 빗자루가 비치된 무료제설 도구함을 설치해 주민들도 손쉽게 제설을 할 수 있도록 했다.


백원기 도로관리과장은 “주요 도로 뿐 아니라 보도, 이면도로 등에 대한 신속한 제설작업으로 안전사고 예방 및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겠다”며 “주민 여러분께서도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을 위해 내 집·내 점포 앞 눈 치우기에 적극 동참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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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설과 함께 한파가 함께한 19일 눈이 쌓이지 않은 성북구 도로가 화제다. 비결은 친환경 스마트 도로열선 시스템.


성북구(구청장 이승로)가 ‘친환경 스마트 도로열선시스템’을 최다 설치해 겨울철 교통안전사고에 대비하고 있다.


성북구는 가파른 구릉지 및 경사로가 많은 지역으로, 폭설 시 차량통행이 어려워 제설 작업에도 종종 어려움을 겪어왔지만 이를 해결하기 위해 2016년도 성북로4길(한신한진아파트 통행로)을 시작으로 2022년1월 현재 총 28개소에 연장 8.1km 친환경 열선시스템을 설치 완료, 서울시 ‘최다’ 친환경 스마트 열선시스템을 구축했다.


급작스런 폭설로 인해 서울시 곳곳에 교통사고 등 주민피해가 속출했을 때에도 성북구는 친환경 스마트 열선시스템을 가동해 폭설에도 신속하고 효율적인 대응이 가능해 주민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었다.


특히 도로 친환경 열선시스템 설치 사업은 성북구 민선 7기 중점사업인 찾아가는 ‘현장 구청장실’에서 주민으로부터 제기된 민원사항을 적극 반영해 신속히 해결한 건으로 주목 받고 있다.


구는 지역내 노약자, 초등학생 등 보행약자가 주로 통행하는 경사로에 도로 열선시스템을 확대 설치를 검토해 겨울철 강설에도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 환경을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또 열선시스템이 설치되지 않은 경사지 등 취약구간에는 강설시 제설대책에 따라 수시 안전점검 및 사전 제설제 살포로 겨울철 눈길 교통사고 방지에 나설 방침이라고 구 관계자는 밝혔다.


이승로 성북구청장은 “겨울철 폭설로 인해 서울시 자치구 곳곳에 출·퇴근길 도로가 정체돼 주민들의 불편이 가중되고 교통안전사고가 발생했지만 성북구에서는 열선시스템 설치로 도로 교통 안전성을 강화하고 즉각적인 제설로 주민 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었다” 며 “앞으로도 겨울철 주민들이 안심하고 출·퇴근길을 나설 수 있도록 불편 해소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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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6명의 서울시 시각장애인 공무원을 위한 업무 매뉴얼이 탄생했다.


서울 강서구(구청장 노현송)는 시각장애인 공무원의 실무 경험을 녹여내 시각장애인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새올 및 e호조 사용자 매뉴얼’을 발간·배포한다고 밝혔다.


시각장애인을 비롯해 장애인 공무원 채용이 점점 늘어나고 있지만 시각장애인이 숙지할 수 있는 전용 매뉴얼은 부족한 실정이다.


이에 구는 시각장애인 공무원이 보다 쉽게 업무 시스템을 숙지하고 직무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이번 매뉴얼을 제작했다.


특히 이번 매뉴얼 제작에는 시각장애인 공무원을 포함한 직원들이 모인 구청 연구동아리가 직접 나섰다. 실제 근무하고 있는 시각장애인 공무원들이 본인의 실무 경험을 살려 동료 및 신규 공무원들이 업무 시스템을 보다 쉽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매뉴얼 제작에 나선 것이다.


매뉴얼은 업무상 사용하는 새올 행정시스템과 e호조 지방재정관리시스템 사용법을 다루고 있으며, 내용은 ▲전자문서시스템 일반 ▲기안 작성과 결재 과정 ▲문서 배부 ▲e호조 지출관리 등으로 구성됐다.


전맹 시각장애인이 스크린리더 프로그램을 활용해 업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용어 사용에 있어 프로그램이 출력해주는 음성메시지와 일치하도록 작성했다. 저시력 시각장애인과 근로지원인이 참고할 수 있도록 관련 이미지도 삽입했다.


또 본 매뉴얼을 활용하는 장애인 공무원이 업무를 처음 접하는 신규 직원임을 감안하여 각종 행정 업무 절차와 효율적으로 행정시스템을 사용하는 노하우 등도 함께 담았다.


구는 이번 매뉴얼 제작이 시각장애인 공무원의 업무 적응력을 높이는 동시에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모두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행정 환경을 조성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구는 앞으로도 장애인 공무원이 조직의 구성원으로서 역량을 발휘하고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펼쳐나갈 계획이다.


구 관계자는 “장애가 있어도 누구보다 일할 의지가 넘치는 직원들을 위해 본인 능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업무 매뉴얼을 제작하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장애인 공무원의 업무 접근성을 높여줄 행정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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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구청장 성장현)가 용산2가동 47-2번지 소재 공영주차장 입체화 사업을 완료, 24일부터 정식 운영에 들어간다.


용산2가동은 지대가 높고 노후 주택이 많아 주차공간이 부족한 지역. 이번 주차장 개장으로 일대 주차난 해소와 해방촌 상권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공영주차장은 지하 1, 지상 5층, 연면적 997.75㎡ 규모다. 주차면수는 총54면(장애인 전용 주차구역 2면)으로 입체화 추진 전 보다 28대를 더 수용한다.


건물 2, 3층에는 273.51㎡ 규모 주민 편의시설도 함께 들어섰다. 내부 시설공사를 통해 공유 주방, 문화교실, 회의장, 용산2가동 주민자치회 사무실을 3월 말 주민에게 개방할 예정이다.


총 사업비는 44억원(시비 20억원, 구비 24억원). 시비 20억은 2019년 생활기반시설이 부족한 노후 저층 주거지 주민들을 대상으로 도보 10분 거리에서 편의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서울시 ‘10분 동네 생활SOC’ 시범사업 선정을 통해 마련됐다.


이후 구는 2년 4개월 간 ▲타당성 용역 및 시 투자심사 ▲설계공모 ▲건축심의 ▲도시계획시설 실시계획인가 ▲기계식주차장 안전도 인증 ▲구 계약심사 및 공사·감리계약 등의 절차를 거쳐 2020년 12월 착공. 지난해 연말 공사를 마무리했다.


구 관계자는 “공사기간 중 불편을 감수해주신 주민분께 감사 드린다”며 “입체화 사업 전 거주자우선주차구역을 이용하던 주민에게 월정기권을 우선 배정했다”고 전했다.


주차장 운영은 용산구시설관리공단이 맡는다. 24시간 운영. 이용요금은 5분 당 250원. 월 정기권은 18만원이다. 전장 5205㎜ × 전폭 2100㎜ × 전고 1550㎜(EQ900 5.0 제외), 공차중량 2200kg 미만 차량이 이용할 수 있다.


성장현 용산구청장은 “유휴부지 확보가 어려운 지역에 주민편의시설 확충을 위해 추진한 주차장 입체화 사업은 이번이 두 번째”라며 “주어진 환경에 굴하지 않고 창의적인 해법 모색으로 주민 삶의 질을 높일 것”이라고 전했다.


구는 지난 2016년에도 한남동 공영주차장(한남동 728-27)을 입체화했다. 해당 주차장은 지하 3, 지상 3층, 연면적 1만586㎡ 규모.


지하 3층부터 지상 1층까지 차량 250대(대형버스 17대 포함)를 댈 수 있다. 기존 평면 주차공간(103대)보다 두 배 이상 확장된 것. 주차건물 2, 3층에는 작은도서관, 평생학습관, 다문화가족지원센터 등 편의시설을 설치, 주민 호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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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깨끗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환경공무관 6명을 공개 채용한다고 밝혔다.


채용하는 환경공무관 6명은 20~30대 3명, 40~50대 3명이다.


응시 자격은 시험 공고일(2022.1.14.) 기준 1년 이전부터 금천구에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등재돼있는 자로 만 20세 이상 만 59세 이하의 구민은 학력, 경력, 성별에 관계없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원서접수는 1월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진행된다. 지원을 희망하는 구민은 금천구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서 응시원서 등 관련 서류를 내려받아 작성 후 구비서류와 함께 구청 11층 청소행정과로 방문 제출하면 된다.


응시 자격 및 구비서류 등은 금천구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금천구는 응시자를 대상으로 2월10일 시흥2동 주민센터 다목적 강당에서 체력검증시험을 실시한다. 체력검증 종목은 ‘마대(남자 25㎏, 여자 20㎏) 들고 40m 왕복 달리기’, ‘마대(남자 20kg, 여자 15kg) 들고 앉았다 일어서기’다.


체력검증시험에 합격한 자에 한해 2월16일 면접시험을 거쳐 최종 합격자를 2월18일 금천구청 홈페이지에 공고, 최종 합격자에게는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더 나은 일자리를 제공하고, 깨끗한 도시 금천구를 만들기 위해 환경공무관 정규직을 채용하고자 한다”라며, “투철한 사명감과 성실함을 가진 구민들께서는 많은 지원을 바란다”라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금천구청 청소행정과에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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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구(구청장 문석진)는 복지 관련 질문에 자동으로 답변하는 인공지능 기반의 대화형 메신저 ‘서대문구 천사챗봇’을 구축하고 최근 운영을 시작했다고 19일 밝혔다.


‘천사챗봇’이란 명칭은 천사(서대문구 행복 천사콜센터)와 챗봇(채팅+로봇)을 합쳐 만들었다.


카카오톡에서 ‘천사챗봇’으로 검색한 뒤 채널 추가를 하면 매일 24시간 상시 이용할 수 있다.


여기에는 어르신(54종), 장애인(43종), 임신출산·영유아(15종), 한부모·아동(9종), 중장년(17종) 등에 관한 138종의 답변이 준비돼 있다.


예를 들어 이용자가 기초연금, 교통카드, 긴급지원, 치매, 주거상담, 돌봄, 구강검진, 푸드마켓, 장애인일자리, 가정양육수당, 실업급여, 50플러스센터 등 궁금한 단어를 입력하면 카톡 대화창으로 관련 답변을 자동 제공한다.


키워드 입력 대신 ‘어르신→경제→차상위계층 각종 감면’ 등과 같이 대상, 분야, 세부 항목순으로 선택해 가면서 궁금한 정보를 확인할 수도 있다.


아울러 당초 궁금한 내용 외에 유관 정보까지 볼 수 있도록 안내한다.


예를 들어 전기요금을 입력하면 요금 할인 정보, 한국전력 고객센터 연락처, 관련 사이트 링크 주소는 물론, 하단에 수도요금 할인, 도시가스요금 할인, 통신료 할인 등의 버튼까지 표출되는 방식이다. 서대문구민 뿐 아니라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문석진 구청장은 “모바일 메신저 이용 확산에 발맞춰 구축한 서대문구 천사챗봇을 통해 많은 분들이 자신과 가족, 이웃에게 맞는 각종 복지 정보를 더욱 편리하게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더 자세한 복지 정보는 서대문구가 운영 중인 ▲복지상담 ‘행복1004콜센터’ ▲복지사각지대 신고 창구 ‘천사톡(카카오톡)’ ▲맞춤복지검색서비스 ‘서대문구 복주머니’ 등에서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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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구(구청장 오승록)는 당고개 아래 공영주차장을 거주자우선주차지역으로 재단장, 본격적으로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지하철 4호선 당고개역 지하철 고가하부 약 2968㎡ 부지, 총 121면으로 운영하던 ‘당고개아래 공영주차장’(상계3,4동)은 서울시에서 운영하던 중 상계6구역 재개발사업조합 요청으로 지난 2020년10월 폐쇄됐다.


당고개역 인근 지역은 구에서 실시한 2019년 주차실태 조사에서 실제주차 대수 대비 야간 주차장확보율이 85.9%로 주차난이 심각한 대표적인 곳이었다. 그나마 있던 주차장이 폐쇄되면서 주차난은 더욱 가중되어 불법주차 등으로 보행안전을 위협하는 등 심각한 상황에 이르렀다. 또, 폐쇄된 구역에 쓰레기 무단 투기 등이 증가하면서 주민들의 민원이 지속적으로 제기됐다.


구는 주민들의 불편 해소와 도시미관 향상을 위해 해당 주차장을 구에서 운영하는 방법을 모색, 관련 기관들과 적극적인 협상에 나섰다. 그 결과 서울시와 상계5구역과 상계6구역 재개발사업조합, 서울교통공사와 협의를 완료하고 지난해 12월 주차장 재조성 사업을 추진했다.


안전하고 쾌적한 주차환경을 조성을 위해 우선 출입구 위치를 변경했다. 해당 지점이 Y자형 도로에 위치하고 있어 보행자 및 차량과의 접촉사고 위험이 높았기 때문이다.


아울러, 시설 개선을 위해 주차차단기 2개, 보안등 14개, CCTV 14대, 주차방지턱(카스토퍼) 254개, 경계펜스(높이 1.5m, 둘레 320m) 등을 새롭게 설치, 주차구획선 도색 등을 실시했다.


새롭게 운영하는 ‘당고개 아래 공영주차장’은 총 140면으로, 주차난 해소 및 주차비 부담완화를 위해 거주자우선주차장으로 운영한다. 또, 주·야간 배정을 통해 주차면수 140면보다 많은 수의 차량을 주차할 수 있도록 한다.


기타 주차장 이용과 관련한 문의사항은 노원구서비스공단 주차사업팀으로 연락하면 안내 받을 수 있다.


한편, 구는 지역 맞춤형 전략을 통한 거주지 주차난 해소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지난 해 11월 종합계획을 수립, 3대 전략인 ‘넉넉한 주차공간 마련’, ‘함께 나누는 주차문화 안착’, ‘안전하고 쾌적한 주차 환경 구축’을 중심으로 세부 사업들을 추진 중이다.


오승록 노원구청장은 "당고개 아래 공영주차장 재개에서 한발 나아가 거주자주차제로 운영할 수 있게 돼 주차난 해소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면서 "다양한 접근을 통해 주차난으로 인한 지역 주민들의 불편을 해소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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