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라다이스호텔 부산, 닉스 그릴 '브런치 풀코스' 선봬
[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 파라다이스호텔 부산의 레스토랑 닉스 그릴은 브런치 풀코스 '셰어링 플래터(Sharing platter)'를 선보인다고 16일 밝혔다.
메뉴는 닉스 그릴에서 브런치로 인기를 끌었던 헤드 셰프의 대표 요리로 구성했다. 시즌 그린 샐러드와 양송이 크림 수프, 마르게리타 피자, 해산물 스파게티, 안심 스테이크, 커피 또는 차까지 6가지 코스를 선보인다.
이와 함께 입맛과 취향에 따라 선택 가능한 단품 브런치 메뉴도 준비했다. ▲펜네 파스타&햄버거 그라탕 ▲버섯 그라탕을 곁들인 안심 스테이크 ▲트러플 오픈 샌드위치 ▲상하이 해산물 파스타 ▲버섯 매생이 리조또 등을 맛볼 수 있다. 단품 메뉴 주문 시 입맛을 돋우는 스프와 음료도 함께 제공한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고유가 지원금 받아도 1인당 30만원 또 준다…18일...
AD
닉스 그릴의 '셰어링 플래터' 및 브런치 단품 메뉴는 평일 기준 오후 12시부터 2시30분까지, 주말 및 공휴일에는 오후 12시부터 3시까지 만날 수 있다.
김유리 기자 yr61@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