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켓컬리, 지난해 뷰티 상품 판매 3배 증가…“6초에 1개씩 팔렸다”
[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마켓컬리는 지난해 뷰티 상품 매출을 분석한 결과 전년 대비 3배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13일 밝혔다.
마켓컬리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기준 뷰티 상품은 고객 7명 중 1명이 구매하고, 6초에 1개씩 판매될 만큼 많이 찾는 제품군으로 성장했다. 가장 많은 판매량을 보인 것은 스킨케어(30%) 제품이었고, 구강케어(21%)와 바디케어(19%) 제품도 많이 팔렸다.
2020년 8월부터 판매가 시작된 메이크업 제품도 판매량이 크게 늘어 급성장했고, 제품 가짓수도 174개로 늘었다. 지난해 10월부터 판매된 향수 제품도 선물용 등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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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켓컬리는 오는 20일까지 ‘뷰티 페스타'를 열고, 베스트 상품을 한정 특가로 선보인다. 스킨케어 제품은 최대 52%, 메이크업 제품은 최대 40%, 향수 상품은 최대 52%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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