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번가가 오는 31일까지 선물하기 서비스 전용 기획전인 ‘설레는 설 선물’ 행사를 연다.

11번가가 오는 31일까지 선물하기 서비스 전용 기획전인 ‘설레는 설 선물’ 행사를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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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11번가는 오는 31일까지 설을 맞아 선물하기 서비스 전용 기획전인 ‘설레는 설 선물’ 행사를 연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프리미엄 디저트·신선식품, 전통주, 핸드메이드 등 이색 설 선물 70여 종을 모아 선보인다. 기존 설 선물세트와는 차별화된 상품 라인업으로, 11번가 상품기획자(MD)가 새롭게 발굴했거나 최근 입점한 신규 판매자의 프리미엄 상품들을 엄선했다.

오는 31일까지 선물하기 전용 10% 할인 쿠폰을 발급하며, OK캐쉬백도 최대 1200포인트까지 적립해 준다. 11번가는 현재 모바일 선물하기 탭 내 설 선물 코너를 통해 어른 선물, 조카 선물 등 테마별로 총 1800여개 상품들을 엄선해 추천하고 있다. 25일 오전 11시에는 11번가 라이브방송 코너인 ‘라이브11’을 통해 프리미엄 디저트를 소개하는 설 선물하기 방송이 진행된다.


11번가에 따르면 이달 1월부터 11일까지 선물하기 서비스 거래액은 지난해 설 명절 준비기간 대비 약 50%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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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번가 관계자는 “선물하기 서비스는 비대면 소비를 이끄는 대표 서비스로 자리잡았다”며 “올해는 라이크커머스 기반의 새로운 특성을 지닌 판매자 확대로 소비자들의 세분화된 취향을 고려한 상품들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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