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아파트 건설현장 외벽 붕괴 3명 구조…추가 확인 중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박진형 기자] 11일 오후 3시 46분께 광주광역시 서구 화정동 한 아파트 신축 현장에서 아파트 1개 동 상층부 외벽이 무너졌다.
무너져 내린 잔해에 주변 차량 10여 대가 깔려 파손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소방당국이 안전조치하고 피해규모를 확인하고 있는 가운데 3명이 구조 됐으며 모두 경상인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과 소방은 또 다른 인명피해가 있는지 확인하고 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고유가 지원금 받아도 1인당 30만원 또 준다…18일...
AD
현장 일대 상가건물이 정전됐으며 한국전력공사에서 긴급 복구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호남취재본부 박진형 기자 bless4ya@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