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군 ‘농림 보조사업 설명회’ 개최…시책·방향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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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조한규 기자] 전남 장성군이 지난 10일 ‘2022년도 농림 보조사업 설명회’를 개최, 한 해 동안 추진될 농정시책과 농정 방향 등을 안내했다.


11일 군에 따르면 농업분야 담당 공무원 40여명이 참여한 이번 설명회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비대면 영상회의 방식으로 진행됐다.

군은 이번 회의에서 총 159개의 농정사업에 대한 세부 사항과 지방보조금 관리 기준, 보조사업 추진 요령 등을 참석자들과 공유했다.


또 명품쌀 특화단지 조성과 친환경 농업 경쟁력 향상, 황금색 치유 농산물 재배단지 육성 등에 주력할 계획이다.

중소농업인의 농산물 판로를 보다 안정적으로 구축하고, 포스트 코로나(post corona, 코로나19 종식 또는 안정기 이후) 대응 온라인 농업교육도 강화할 방침이다.


농업인들이 적시에 사업에 참여할 수 있도록, 분야별 사업 내용과 업무 담당자 연락처 등이 수록된 ‘농림 보조사업 안내서’도 제작해 마을회관에 비치한다.


군 관계자는 “군이 제작한 안내서가 농림 보조사업을 농가에 알리는 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며 “대다수의 보조사업 신청이 내달 8일로 종료되므로, 신청을 희망하는 농업인은 농업기술센터나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 늦지 않게 접수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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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조한규 기자 chg600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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