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리원전 3호기와 4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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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한국수력원자력 고리원자력본부는 ‘2022년도 사업자지원사업’ 공모 결과를 발표했다.


‘사업자지원사업’은 전 사업자가 발전량에 따라 일정 지원금을 조성해 지역발전을 위한 각종 사업을 직·간접적으로 지원하는 것이다.

고리원자력본부는 지난해 8월부터 공모를 진행해 3차례 심사를 거쳐 최종 77건의 단위사업을 선정했다.


올해 고리본부의 사업자지원사업 예산은 98억9000만원으로 다양한 지역의 교육 장학 사업, 경제 활성화 사업, 환경개선 사업, 복지 및 문화 진흥 사업 등에 쓰일 예정이다.

심사 결과와 자세한 내용은 고리원자력본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최종 선정된 사업은 이번 주부터 안내 문자와 우편 발송, 개별 방문 등을 통해 안내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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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석 고리원자력본부장은 “고리원자력본부는 살기 좋은 발전소 주변지역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bsb0329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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