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길중 원장 성공적 수술…빛 번짐 최소화 등 '시력 개선 효과' 기대

밝은안과21, 호남 첫 '클라레온 팬옵틱스'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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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밝은안과21병원(대표원장 김덕배)은 세계 최대 안과전문기업인 미국 알콘(Alcon)에서 개발한 다초점렌즈인 ‘클라레온 팬옵틱스’를 호남 최초로 도입했다고 10일 밝혔다.


클라레온 팬옵틱스는 미국과 한국에서 동시에 선보이게 되면서 국내에서는 밝은안과21병원을 포함해 전국 7곳에서 사전 론칭했다.

밝은안과21병원은 지난 7일 클라레온 팬옵틱스를 이용한 노안 백내장 수술을 시행해 성공적인 결과를 이뤘다.


클라레온 팬옵틱스 렌즈는 기존 팬옵티스 렌즈의 업그레이드된 버전으로 공정 과정을 개선해 기존의 비구면 디자인에서 사이드를 더 매끈하게 만들어 설계했다.

빛 번짐을 최소화했으며 시력의 질 또한 높아져 만족할 만한 시력개선 효과를 얻을 수 있다. 특히 근거리부터 원거리까지 선명한 시력을 제공하기 때문에 한층 더 또렷한 시야를 확보할 수 있다.


수술을 집도한 밝은안과21병원 윤길중 원장은 “백내장 수술할 때 환자 개개인의 눈 상태와 생활패턴에 맞는 렌즈를 선택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며 “향상된 클라레온 팬옵틱스 렌즈를 도입하면서 수술의 만족도가 높아져 환자가 전보다 편리한 일상생활을 즐길 수 있게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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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밝은안과21병원은 보건복지부 지정 안과전문병원 4주기 연속 지정, 보건복지부 지정 인증의료기관 3주기 연속 인증 등을 받아 전문화된 의료기술을 가지고 환자 중심의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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