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를 나눈 영웅들’에게 … 부산항만공사, 임직원 3명 ‘BPA 헌혈 히어로즈’ 선정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부산항만공사(BPA)는 코로나19로 인한 혈액 수급난 해결에 앞장선 직원 3명을 ‘BPA 헌혈 히어로즈’로 선정해 시상했다.
‘BPA 헌혈 히어로즈’로 선정된 직원은 최근 3년 간 분기별 평균 1회 이상 헌혈에 참여했다.
BPA는 이들에게 천연재료로 만들어 쓰레기를 발생시키지 않는 친환경 칫솔, 치약, 샴푸바 등 선물세트를 상품으로 전달했다.
BPA는 지난해 7월 혈액 수급난 해결에 도움을 주고자 15개 기업과 ‘부산지역 헌혈 릴레이’에 동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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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항만공사 강준석 사장은 “부산항만공사가 연관업계와 봉사활동을 끊임없이 시행해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bsb0329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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