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유업 17차, ‘킹스맨: 퍼스트 에이전트’와 협업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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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 남양유업은 음료 브랜드 ‘몸이 가벼워지는 17차’(이하 17차)가 월트디즈니컴퍼니 코리아의 ‘킹스맨: 퍼스트 에이전트’와 협업 활동을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남양유업은 킹스맨 이미지를 디자인한 ‘17차 킹스맨 콜라보’ 에디션 제품을 출시했다. 또한 협업을 기념해 '킹스맨: 퍼스트 에이전트' 오리지날 굿즈 세트와 ‘갤럭시 버즈 프로’ 등을 경품으로 지급하는 '17차 구매 인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이벤트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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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차는 2005년 출시 후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17차 제품은 약콩·보리 등 몸에 좋은 17가지 차를 깨끗한 물에 우렸고, 녹차의 떫은맛은 없애고 깔끔한 맛은 살린 0칼로리 제품이다.


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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