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규일 진주시장이 7일 ‘하모’를 시 관광 홍보대사에 위촉했다,[이미지출처=진주시]

조규일 진주시장이 7일 ‘하모’를 시 관광 홍보대사에 위촉했다,[이미지출처=진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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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조규일 진주시장은 7일 지역 대표 관광 캐릭터 ‘하모’를 시 관광 홍보대사에 위촉했다.


하모는 진주 진양호와 남강에 서식하는 천연기념물 수달을 캐릭터화 한 것이다. 하모 이름은 ‘동의’와 ‘긍정’을 의미하는 진주지역 방언 ‘하모(그래)’를 뜻한다.

진주시는 하모 특유의 친숙하고 긍정적인 이미지가 시정 홍보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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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규일 시장은 “하모는 코로나19 상황임에도 SNS 및 유튜브 활동을 통해 전국적으로 진주시를 알리는 데 크게 기여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진주 관광의 새로운 비상을 위해 쌍방향 소통으로 진주시를 널리 알려주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tkv012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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