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규일 진주시장, 명석~집현 우회도로 개설공사 현장 방문
2월 말 개통 예정…지역주민과 통행자에 편익 제공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조규일 진주시장은 지난 6일 오는 2월 말 개통 예정인 ‘명석~집현 우회도로 개설공사’현장을 방문해 공사 관계자를 격려하고 진행 상황을 점검했다.
진주시는 총사업비 146억 원을 투입해 명석면 나불교~집현면 사촌마을 간 2.1km 구간에 대하여 2020년 1월 행정절차와 실시설계를 완료한 후 공사에 들어가 2월 말에 개통할 계획이다.
우회도로가 개통되면 진주 동부권 시민들은 종전 국도 우회도로를 이용하여 산청 방향 국도로 통행할 때보다 거리는 약 7km, 소요 시간은 약 7분 단축됨으로써 교통 편익이 증진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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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조규일 시장은 “공사 기간 중 겨울철 현장 작업자 안전관리에 주의를 기울이고, 개통 후 도로 이용자의 불편함이 없도록 공사 마무리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tkv012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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