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남부소방서, 주택화재 피해저감에 총력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박진형 기자] 광주 남부소방서는 화재취약계층을 대상으로 2021년도 주택용 소방시설을 보급 및 설치했다고 7일 밝혔다.
주택용 소방시설(소화기, 단독경보형 감지기)은 ‘화재 예방, 소방시설 설치·유지 및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 제8조에 따라 설치해야 한다.
이에 남부소방서는 지난해 화재취약계층 등 주택 2400여 가구에 보급 및 설치했으며 주택화재로 인한 피해방지와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화재 예방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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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행모 예방안전과장은 “주택화재 피해 저감을 위해서는 소화기, 단독경보형 감지기 설치는 선택이 아닌 의무라며 앞으로도 주택용 소방시설이 널리 보급돼 주택화재 예방에 큰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박진형 기자 bless4y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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