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천시시설관리공단이 카카오 챗봇 서비스를 시행해 365일 24시간 응대 서비스를 개시했다.

사천시시설관리공단이 카카오 챗봇 서비스를 시행해 365일 24시간 응대 서비스를 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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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이세령 기자] 사천시시설관리공단이 ‘카카오 챗봇 서비스’를 시행해 365일 24시간 정보를 제공하고 민원 상담을 한다고 7일 밝혔다.


인공지능 기반 업무 자동화로 단순 문의에 대한 직원 업무 능률성을 높이고 365일, 24시간 운영시설에 관한 정보를 제공해 이용 편의를 더하고자 추진했다.

챗봇(Chatbot)은 채팅과 로봇의 합성어로 인공지능이 빅데이터 분석을 바탕으로 사람과 대화하며 해답을 주는 대화형 메신저를 말한다.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실시간 이용이 가능하다.


공단은 시민에게 친숙한 메신저앱인 카카오톡을 활용해 사천바다케이블카, 비토국민여가캠핑장, 사천시 실내수영장, 하수처리시설 등에 관한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카카오톡 검색창에 ‘사천시시설관리공단’을 검색해 채널을 추가한 뒤 대화창에서 원하는 메뉴를 클릭하거나 궁금한 내용의 키워드를 입력하면 즉각적으로 답변을 받을 수 있고 이벤트도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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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정 이사장은 “공단 운영시설의 신속하고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인 업데이트와 관리로 이용자가 원활하게 사용하도록 힘쓰겠다”며 “인공지능을 활용한 스마트한 고객 서비스 제공을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이세령 기자 rye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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