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튜디오드래곤 경영부문 공동대표에 김제현씨
CJ ENM 성장 이끈 콘텐츠 비즈니스 전문가
스튜디오드래곤은 경영 부문 공동대표에 김제현씨가 취임했다고 7일 전했다. CJ ENM에서 콘텐츠운영국장과 IP운영본부장으로 활동한 콘텐츠 비즈니스 전문가다. tvN과 OCN에서 멀티채널 운영, 글로벌 사업 등을 주도했다. 2014년부터 '또 오해영’, '나의 아저씨', '김비서가 왜 그럴까', '빈센조', '갯마을 차차차' 등을 편성하며 tvN 성장에 일조했다. 지난해 tvN을 역대 최고 매출과 영업이익으로 이끌기도 했다. 앞으로 김영규 콘텐츠 부문 대표와 함께 스튜디오드래곤 운영 전반을 책임진다. 김제현 대표는 "국내외 경쟁력 향상과 글로벌 메이저 스튜디오 도약을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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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길 기자 leeme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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