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어린이집·요양병원서 연쇄감염…광주 87명 확진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박진형 기자] 광주지역에서 87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광주시는 전날 하루 동안 추가 확진된 이들에 대해 8514~8600번으로 분류했다고 7일 밝혔다.
감염 경로별로는 남구 소재 초등학교 관련(3)은 6명, 남구 소재 B초등학교 관련은 3명이다.
이어 남구 소재 어린이집 관련(4)은 5명, 광산구와 북구 소재의 유치원 관련은 각각 1명이다.
병원에서도 감염이 잇따랐다. 동구 소재 요양병원과 남구 소재 요양병원 관련은 2명씩 발생했다.
서울, 경기, 전남 등 타시도 관련은 15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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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18 8520 8525 등 22명은 감염 경로가 확인되지 않았다.
호남취재본부 박진형 기자 bless4y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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