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자부·대구시 미래차 시장에 올인 … ‘미래차 전환 비전 선포식’ 가져
산업부, 대구시 등 28개 기관?기업 참여 ‘미래차 전환 협의체’ 출범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여종구 기자] 산업통상자원부와 대구시는 5일 지역 자동차 기업의 힘찬 도약을 위해 ‘미래차 전환 비전 선포식’을 연다.
이번 선포식은 미래차 전환 연대 협력 강화와 미래 모빌리티 부품 집중 육성, 미래 모빌리티 신 생태계 확대 등을 지자체, 중앙정부, 기업, 지원기관과 긴밀히 협력하기 위해 마련됐다.
산자부와 대구시의 밀착 협력으로 2030년까지 미래차 전환, 강소기업 육성과 미래차 전환의 기술개발, 사업화, 판로개척, 금융, 인력 양성 등 종합적인 전략이 제시됐다.
대구시와 중앙정부, 대학, 이전 공공기관, 지원기관, 기업 등 28개 기관·기업이 협업하는 전환 협의체를 출범하고 지능형자동차부품진흥원의 거점인 미래차 전환 종합지원센터를 발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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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영진 대구시장은 “미래차 전환 협의체와 종합지원센터가 구심점이 돼 미래차 전환에 더욱 속도를 낼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여종구 기자 jisu589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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