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서울시 코로나19 거점전담병원인 광진구 혜민병원에 개인보호구 착의 및 탈의 안내문이 붙어 있다. 안내문 옆으로 의료진이 분주하게 이동하고 있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 위중증 환자가 전날 대비 20명 감소한 953명이라고 밝혔다. 작년 12월 14일(906명) 이후 22일 만에 가장 적은 수치다.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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