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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조슬기나 기자]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는 5일 북한이 동해상으로 발사한 탄도미사일 추정 발사체와 관련해 "작년부터 북한이 연속해 미사일을 발사하고 있는 것에 매우 유감"이라고 밝혔다.


NHK에 따르면 기시다 총리는 이날 오전 평소보다 30분 정도 이른 오전 9시 께 총리관저로 출근하며 기자들과 만나 이 같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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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지금까지 이상으로 경계, 감시를 강화하고 싶다"며 "(북한 발사체 정보에 대해) 상세하고 조속한 분석을 진행 중"이라고 말했다. 또한 "정보 수집과 분석에 전력을 다해 국민에게 신속, 정확한 정보를 제공할 것, 항공기 및 선박의 안전 확인을 철저히 할 것, 예상치 못할 사태에 대비해 만전의 태세를 취할 것 등을 지시했다"고 설명했다.


조슬기나 기자 seu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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