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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박진형 기자] 광주지역에서 75명의 신규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광주광역시에 따르면 전날 하루 동안 지역감염 73명, 해외유입 2명 등 총 75명이 추가 감염됐다.

감염 경로별로 보면, 동구 소재 요양병원 관련 4명, 남구 소재 요양병원 관련은 3명이 나왔다.


동구 소재 공공기관 관련 환자인 3명은 격리 전 해제 검사에서 확진 판정을 받았다.

학생 확진자도 잇따랐다. 서구 소재 초등학교와 광산구 소재 유치원 관련은 2명씩이다.


광산구 소재 B초등학교와 남구 소재 B초등학교, 광산구 소재 초등학교에선 각각 1명씩 감염됐다.


서울, 전남 등 타시도 관련은 4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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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48~8350 등 14명은 감염 경로가 확인되지 않았다.


호남취재본부 박진형 기자 bless4y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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