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25, 허니에일 수제맥주 출시…“은은하게 느껴지는 꿀맛”
[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GS25는 꿀맛 상품 인기 트렌드에 발맞춰 바프와 협업해 ‘허니에일’ 수제맥주를 출시한다고 5일 밝혔다.
허니에일은 에일과 라거의 중간 타입인 골든에일 스타일 맥주다. 독일산 보리 맥아에 특색 있는 홉을 첨가해 고소하고 가벼운 바디감을 느낄 수 있다. 또한 국내산 사향 벌꿀을 첨가해 맥주 본연의 맛을 해치지 않고 꿀맛이 은은하게 느껴지는 것이 특징이다.
지난 2014년 허니버터칩의 열풍으로 시작된 꿀맛 상품은 지속적으로 인기를 끌며 스낵, 안주, 주스 등 다양한 상품군으로 확대 출시됐다. GS25에서 운영 중인 꿀맛 상품은 2019년 42개, 2020년 46개, 2021년 52개로 매년 증가했다. 지난해 꿀맛 상품(상위 10개 품목)의 매출은 전년 대비 93.7%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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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25 관계자는 "많은 고객들로부터 꾸준히 사랑받는 꿀맛을 적극 반영해 맛있는 허니에일 맥주를 준비했다”며 “꿀의 달달한 맛이 고객의 입맛을 사로잡고, 달콤한 한 해가 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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