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홍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장이 4일 국립대전현충원을 참배하고 방명록을 작성하고 있다. [사진제공=TIP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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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종화 기자] 이재홍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TIPA) 원장과 주요 간부들이 4일 국립대전현충원을 찾아 현충탑에 참배하며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넋을 기렸다.


이 원장은 방명록에 "디지털 대전환의 시대 중소벤처기업의 기술혁신을 힘껏 지원하겠습니다"고 기록했다. 이날 행사는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에 따라 최소한의 인원만 참여했다.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TIPA)은 중소벤처기업부 산하 유일한 기술혁신 전담기관으로서 2022년 임인년 새해를 시작으로 기관 설립 20주년을 맞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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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올해는 디지털 전환 등 중소벤처기업을 둘러싼 다양한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R&D 및 스마트공장 보급·고도화 분야에 2조원 규모의 예산을 투입하고, 4차 산업혁명 시대 중소벤처기업의 혁신생태계 조성과 성장동력 확보 지원에 총력을 다할 예정이다.

김종화 기자 justi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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